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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주일설교
2020-02-19 11:24:20  

마가복음 강해(10) 2020219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가복음21-12

마가복음 1장을 다시 정리하면

세례요한의 사역을 시작으로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공생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광야로 가셔서 시험을 받으셨으며

갈릴리에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갈릴리 해변에서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가버나움에 들어가셔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셨고

시몬 베드로의 집에 가셔서 장모의 열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저물어 해질 때에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왔는데 밤새도록 고치셨고

새벽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러 나가셨습니다.

 

한 나병환자를 고쳐주셨는데 이 나병환자가 나음을 받고 나가서

예수님이 고쳐주셨다고 많은 사람에게 간증을 하고 다니니까 그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갈릴리지방에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계속 소문이 퍼져나갔습니다.

소문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음식점도 맛집이라면 거리가 멀어도 다 찾아서 갑니다.

어느 병원 의사가 잘 본다고 하면 다 찾아 갑니다.

어느 음식이 좋다고 하면 다 사서 먹습니다.

중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그 병을 고치기 위해 뭐라도 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 빌립전도훈련은 무속인 전도법을 배우고 실제 전도하고 왔습니다.

안양 샘 병원 건너편 골목에 가니까 무속인 건물이 모여 있습니다.

대부분 문이 잠겨져 있어서 만나지 못했는데 한 무속인은 교회에서 왔다니까 얼마나 문전박대를 하는지.

무속인들 대부분이 몸이 아파서 무속인이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교회를 다녔던 분들도 있구요. 세례까지 받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른 목사님이 만난 무속인은 어렸을 때 시편도 암송!!!

무속인이 그러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점 보러 많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용하다는 무속인 소문을 듣고 사람들이 찾아갑니다.

문제가 해결 될까요? 더 중하여지고 재산만 다 날리게 됩니다.

 

본문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습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 해변에 위치한 지역으로 앞전에 예수님이 들어가셔서 귀신들린 자를 고쳐주셨던 지역입니다.

이미 예수님의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 상황이여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문 앞까지도 설 자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때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예수님께 데려 갈 수 없어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렸습니다.

이스라엘 가옥은 지붕에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계단이 놓여 있고 때에 따라서는 지붕을 벗겨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주택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지붕을 뜯어서라도 달아 내리는 믿음이 결국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는 침상을 메고 온 네 명의 동료뿐만 아니라 중풍병자까지를 포함한 다섯 명을 함께 지칭하는 말씀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예수께서 그 중풍병자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질병뿐만 아니라 죄를 사하시는 메시야로 오셨음을 예수님이 오시기전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했습니다.

이사야53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절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히브리서912절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이 말을 들은 어떤 서기관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할 수 있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는가? 할 때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것이 쉽겠느냐(9)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믿고 신뢰합니다.

그래서 돈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며, 나를 도와 줄 세상 빽을 찾고 의지합니다.

그래서 구약의 왕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긴 것도 눈에 보이기 때문에 의지하기 쉽고, 가까이서 섬기기 쉽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은 현상을 보고,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하는데 진짜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고후418절에 보이는 것은 잠깐 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귀하게 보십니까?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어떤 믿음요? 예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을 보십니다. 믿습니까!

사람은 외모를 봅니다.

배경을 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는다.

우리의 능력, 조건을 보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히브리서111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41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5절에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이 칭찬하셨던 사람들이 누굽니까?

믿음이 있는 자를 칭찬 하셨습니다.

믿음도 다 같은 믿음이 아닙니다. 큰 믿음이 있고 작은 믿음이 있습니다.

큰 믿음으로 칭찬 받은 사람?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 하셨습니다.

마태복음81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칭찬 하셨습니다.

마태복음1525절 이하에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도우소서

26절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절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8절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또한 막달라 마리아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마태복음261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주향남교회 성도 여러분! 칭찬받는 믿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작은 자에게는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923-24절에

귀신들린 아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고침 받을 때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저는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믿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는데 실제 나에게도 이 믿음이 있는가?

어려운 난관을 만났을 때 믿음으로 반응하고 믿음으로 행하였는가?

그러지 못 할 때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성도들에게는 믿음으로 살아라 고 설교하는데 정작 저는 믿음으로 살지 못 할 때가 많았습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믿음을 보시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무엇을 보셨습니까? 가문을 보셨나요?

다윗의 무엇을 보았나요? 외모를 보았나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의 믿음을 보셨고 그 믿음을 통해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문제를 가지고 나온 자에게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셨습니다.

 

오늘 나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예수님! 의심하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 되도다

복된 믿음으로 사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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