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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승리자가 되라!
2019-03-25 19:03:05  

믿음의 승리자가 되라! 히브리서1032-39(19.3.24 주낮)

우리나라 남자들은 모이면 군대이야기, 여자들은 애 낳는 이야기가 약방의 감초처럼 꼭 등장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때가 가장 힘든 시간이었기 때문에 기억에서 잘 잊혀 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자꾸 이야기 합니다. 세월이 많이 지났어도 그 때 이야기를 하면서 위로도 받고 마음의 응어리를 해소하기도 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힘들었던 시절, 힘들게 살아왔던 삶, 자신을 힘들게 했던 사람은 기억에서 잘 잊혀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한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들도 만나면 하는 대화중에 과거 신앙생활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과거에 어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한 이야기, 헌신한 이야기, 헌금 드린 이야기 많이 합니다.

과거에 열심이었던 신앙생활이 중요치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도 그렇게 살고 있는가? 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더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하는 신실한 성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신앙경력이 그렇게 화려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심지어 아예 신앙생활을 중단하고 쉬고 있는 신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하다가 상처받은 사람들, 교회에서 상처받은 사람,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주변에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로서 냉철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열심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는 신앙이 건강한 신앙인가?

저는 신앙생활은 퇴보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발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신앙의 퇴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처음엔 신실하게 잘 하다가 점점 퇴보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신앙이 점점 성장하여 성숙의 길로 나아가는 신자들도 많이 봤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간에 신앙의 퇴보는 신앙생활을 건강하게 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기 욕심과 욕망으로 살면 반드시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바라보고 신앙 생활하는 것 사람 때문에 실망합니다.

-신앙의 퇴보는 결코 주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내 신앙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누가 대신 해 주신 것 아닙니다.

하나님과 나와 일대일 관계입니다.

 

본문의 히브리서 기자가 의도하는 바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는 내용입니다.

39절에 결론적인 말씀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우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끝까지 믿음 지키고 믿음이 승리자가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승리자?

첫째: 믿음의 담대함을 가지라!

35-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믿음을 지킨 자에게 반드시 상급이 약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123 이하에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 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절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절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절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을 지킨 자에게 하나님은 의의 면류관을 주십니다.

디모데후서47 이하에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믿음의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는 것은 원문에 보면 이전에 가졌던 용기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어떤 장애물이 가로막는다고 해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서 이겨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믿음의 인내자가 되라!

36절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믿음의 결국은 베드로전서19절에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단거리 경주자 아닙니다. 하루아침에 마치는 것도 아닙니다.

장거리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21절 이하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으느니라

믿음의 인내를 이루어 최고의 복을 받은 사람? 욥입니다.

열 명의 자녀와 전 재산을 잃어버린 가운데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욥기2310오직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고백

욥기42장에서 하나님이 그의 가정과 자녀 재산을 다 갑절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 욥에 대해 야고보는 야고보서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셋째: 믿음으로 전진하라!

38절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절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에게 너희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본문 38절에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신앙의 퇴보! 왜 신앙이 퇴보합니까?

쉽게 진단됩니다. 신앙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퇴보합니다.

신앙으로 살지 않으면 금방 표가 납니다.

자신이 더 잘 압니다.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알면서도 그것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자신의 고집, 아집, 세상적인 욕심 붙들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 뜻대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신앙으로 내일도 신앙으로 살면 신앙은 퇴보 할 수가 없다.

오히려 신앙이 성장하며 성숙의 길로 나아간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신자는 언제나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신앙을 저버리면 안 됩니다.

신앙으로 살다가 어떨 땐 인간적으로 살아도 된다? 아닙니다.

언제나 신앙으로 접근하고 신앙으로 살고 신앙으로 풀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편11절 이하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하셨는데

복 있는 사람? 어느 때는 악인의 꾀를 따르는 자? 가 되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어떤 상황에서는 죄인의 길에 서도 된다? 는 말씀입니까?

어떤 환경에서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단회적으로 한 번만 이렇게 살면 된다는 말씀인가요?

하나님을 섬기는 동안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항상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저는 신앙인이 신앙으로 살지 않는 모습 가장 싫어합니다.

그리스도인이면 다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인다워야 그리스도인이지!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신앙으로 살겠다고 작정하십시요!

무슨 일을 만나도 신앙으로 접근하고 신앙으로 해결하겠다고 결단하십시오.

인본주의신앙의 옷을 벗어버리고 신본주의 신앙의 옷으로 입으시기 바랍니다.

왜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합니까?

주님 살아계시며, 주님이 반드시 오시기 때문입니다. 심판하러 오십니다.

37절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주님은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믿음으로, 신앙으로 살았는가? 그것 보시지 잘 살았는가? 무엇을 많이 이루었는가? 무엇을 많이 쌓아 두었는가? 를 보시지 않습니다.

우리교회가 지금 부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 각자 각자가 주님 앞에 바로 서는 일이 더 급합니다.

믿음으로 신앙으로 굳게 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살지 않으면서 누구에게 신앙으로 살아라 고 말 할 수 있겠어요?

 

종교인은 망합니다. 종교인이 구원받는 다고 성경은 단 한 곳도 말씀한 곳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믿는 신앙인만 구원받습니다.

다른 것은 조금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실패가자 되면 안 됩니다. 모두 믿음의 승리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이야의 축복
  말씀을 듣고 깨닫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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